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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MC20 첼로(Cielo)' |
마세라티 코리아가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주요 차량 3종을 지원한다. 극중 인물들의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이동수단으로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그레칼레 폴고레, MC20 첼로가 등장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성공한 대기업 회장이 사고 이후 20대 축구 선수의 몸으로 깨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판타지 드라마다. 성공과 도전, 인생 2막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2049 남녀 타깃 시청률도 수도권 3.1%, 전국 3.6%를 기록하며 일요일 방송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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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이탈리안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작품에 이탈리안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3개 모델을 투입했다. 각 차량은 극 중 주요 인물의 개성과 서사를 강조하는 장치로 활용된다.
먼저 MC20 첼로는 성공한 사업가 강용호의 강렬한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상징하는 차량으로 등장한다. 낮고 날카로운 차체 실루엣과 강력한 퍼포먼스는 극 초반 강용호의 위압적인 분위기를 부각한다. 이후 강용호가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의 몸으로 깨어난 뒤에도 MC20 첼로를 운전하면서, 겉모습은 달라졌지만 내면에는 여전히 대기업 회장의 본능과 정체성이 남아 있음을 보여주는 장치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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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 |
특히 강용호의 트랙 주행 장면에서는 MC20 첼로의 고성능 이미지가 극의 몰입감을 높인다. MC20 첼로는 마세라티의 슈퍼 스포츠카 MC20의 오픈톱 모델로, 브랜드 특유의 퍼포먼스와 이탈리안 감성을 상징하는 모델이다.
황준현의 또 다른 이동수단으로는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가 등장한다.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는 강력한 성능과 장거리 주행의 안락함을 함께 갖춘 고성능 GT 모델이다. 극 중 인물이 겪는 변화와 성장, 복잡한 감정선을 세련된 분위기로 표현하는 데 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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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코리아가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차량 3종을 지원한다. |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는 강용호의 막내딸 강방글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그레칼레 폴고레는 마세라티의 전동화 전략을 보여주는 모델로, 극 중 인물의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역할을 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마세라티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브랜드”라며 “드라마 속 인물과 서사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때 브랜드가 지닌 감성과 가치가 더욱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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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회에 등장한 마세라티 |
한편 마세라티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고객 접점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을 통해 이탈리안 럭셔리 SUV 그레칼레에 5년 무상 보증, 3년 유지보수 혜택, 클라이밋 및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 등을 포함해 1억 1,860만 원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의 공식 가격을 최대 2,100만 원 인하하며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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