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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GM> |
캐딜락과 GMC가 부산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영남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양사는 지난 3일 부산 해운대 상권에 위치한 신규 전시장에서 오픈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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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GM> |
이번 전시장은 해운대 상권에 자리해 부산과 경남 지역을 아우르는 전략적 거점으로 운영된다.
통합 브랜드 CI를 적용한 전시 공간은 캐딜락과 GMC 각각의 프리미엄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고객 동선과 공간 구성 전반에 걸쳐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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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GM> |
약 330㎡ 규모의 전시장에는 최대 6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별도의 상담 공간도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캐딜락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해 GMC 캐니언, GMC 아카디아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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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GM> |
특히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가 적용된 모델 체험과 함께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고객이 구매 전 차량의 주행 성능과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 전시장은 자일자동차의 자회사인 와이에이오토(YA Auto)가 운영을 맡는다.
또한, 기존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차량 구매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통합된 고객 경험을 제공, 영남권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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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GM> |
GM 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부산·경남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에 보답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향후 전시장 운영의 기준이 될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신차 출시로 이어지는 판매 성장세에 더해 향후 허머 EV 등 추가 모델 도입도 예정된 만큼, 부산 전시장이 판매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캐딜락과 GMC는 이번 부산 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세일즈 네트워크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반기 중 수도권에도 추가 전시장을 오픈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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