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남영동양문 |
숯불소갈비 전문 브랜드 남영동양문이 대구신월성점을 오픈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7일에 오픈한 대구신월성점은 대구 1호선 월배역 근처, 주변 아파트와 빌라 인근에 자리잡아 가족 단위와 데이트 하는 MZ세대 등 다양한 연령층이 편리하게 찾아올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
양문은 퀄리티 높은 생소갈비, 즉석양념소갈비를 주력 메뉴로 숯불갈비 함박스테이크, 백골라면 등 다채로운 사이드 메뉴 구성을 선보이며 20대부터 60대 전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은 소갈비 전문 프랜차이즈다. 특히 생소갈비는 푸짐한 양의 고기 위에 버터를 올려 먹는 ‘버터 소갈비’로 고소한 맛과 함께 이색적인 메뉴로 양문에서만 맛볼 수 있다.
이러한 남영동양문은 SV 1명 당 소수 매장을 밀착 관리 및 케어하며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가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신메뉴 개발 등에 힘쓰고 있다. 간편한 조리와 고객 셀프 그릴링으로 홀직원 최소 운영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의 부담을 낮췄다. 최근에는 대구신월성점 뿐만 아니라 광주첨단점, 경산옥산점 등 지방 상권으로 확장하며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남영동양문 관계자는 ”양문은 무분별하게 브랜드를 확장하는 것이 아닌, 질적 성장에 집중하고자 30호점 제한하여 신규 매장사업을 진행해 온 결과 1년도 안된 기간에 30호점 개설이 마감된 브랜드다”라며 “소갈비 맛집은 상권과 매장을 가리지 않는 만큼 양문은 현재 지방 상권으로 확장 중이며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문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실시하는 '2024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에 선정되며,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이 주최한 '2024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브랜드 1위'로 수상하며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영동양문은 지난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버터소갈비 팝업'을 진행하며 브랜드 독창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