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앱 '휘슬'이 차로-로또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휘슬 앱 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공감' 게시판에 직접 촬영한 내 차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업로드된 사진의 차 번호가 로또 번호가 되는 방식이며, 앞으로 4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당첨자를 선정해 100만원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당첨자가 다수일 경우 당첨금은 회원 수대로 균등분할하고 당첨자가 없을 시 당첨금은 이월된다.
차 번호가 반드시 포함된 사진이어야 하며, 차 번호는 자동으로 가림 처리 돼 다른 회원들에게는 노출되지 않는다. 가족, 지인의 차량일 경우 소유주의 허가가 필요하다. 번호판이 있는 오토바이도 참여 가능하다.
이밖에도 멋진 배경과 인물과 함께한 사진을 올린 5명을 추첨해 세차권을 증정하고, 이벤트 참여 인증샷을 본인 SNS에 올린 회원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휘슬 관계자는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 외에도 회원들이 휘슬 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선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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