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브랜드 ‘트렉’이 2021년형 새로운 E-MTB 버전의 파워플라이 FS를 선보였다.
새로운 파워플라이 FS는 기존 제품의 전체적인 재설계를 거쳐 컴팩트하면서도 탈부착이 가능한 일체형 배터리인 보쉬 퍼포먼스 라인 CX구동 시스템을 더했다. 이로 인해 길어진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깔끔한 외형을 위해 디자인된 은닉형 샥과 단순화된 샥 제어장치, 탈착형 트렁크 랙 어댑터 등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트렉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파워플라이 FS는 기존 ‘트렉’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기 산악자전거로 다양한 종류의 트레일 라이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도를 줄 것으로 보여진다”라고 밝혔다.
파워플라이 FS는 전국 10개의 직영점과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선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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