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가 구매 차량의 판매까지 책임지는 ‘바이백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바이백’ 프로그램은 오토플러스에서 구매한 차량을 최대 3년 동안 최소 보장 금액과 시세 금액 중 높은 금액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전기·수소차를 제외한 현대·제네시스·기아·쌍용·르노·쉐보레 등 국내 생산 차량 중 매각 시점에서 최초등록일 기준 7년 이하 및 주행거리 14만km 미만인 차량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
이는 오토플러스는 세계적 권위의 품질인증기관인 독일 TÜV SÜD의 인증을 획득한 직영 상품화 공장인 ATC에서 차량 선별과 상품화 과정을 통해 높은 직영 중고차 품질을 보장할 수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신감으로 오토플러스에서 판매하는 차량의 매입까지 책임지는 바이백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직영 중고차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차량 판매를 원하는 고객은 유선으로 고객센터를 통해 최소 보장 금액과 시세 금액 중 더 높은 금액으로 간편하게 차량 판매를 진행할 수 있다. 최소 보장 금액은 자동차 금융 잔존 가치율을 적용한 최소 매입 금액이며, 시세 금액은 ‘차옥션’에서 300여 개의 업체가 공정한 입찰 경쟁을 통해 낙찰된 금액을 적용해 최고의 금액을 보장한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이사는 “오토플러스는 ‘7일 안심 환불 보장’과 ‘6개월 무상 연장 보증’, ‘찾아가는 케어서비스’ 등 중고차 구매 이후까지 케어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안심 4종 서비스를 완성함으로써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으로, 최상의 중고차 구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선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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