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대전 공증법률사무소 ‘공증인가 법무법인 화동’이 새롭게 출범한다.
50년의 전통을 가진 공증 명가로서, 1974년부터 ‘공증인가 법무법인 대전합동’, ‘공증인가 대전합동법률사무소’, ‘공증인가 중도법무법인’을 승계한 후임자로서 확대 출범한다.
화동은 ‘화이부동’의 줄임말이다. 이는 군자의 자세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주위 사람들과 친화하며 지내기는 하나 부화뇌동하거나 무리를 만드는 등 편향된 행동은 하지 않는 자세를 말한다. 이러한 뜻을 기려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군자의 자세로 업무를 수행할 포부가 담았다.
특히, 공증, 송무, 자문 등 다변화된 법률수요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양홍규 변호사를 영입했다. 유재복 변호사, 송근명 변호사, 이장석 변호사, 양홍규 변호사 4인이 ‘공증인가 법무법인 화동’으로 새출발한다.
공증인가 법무법인 화동 공증사무실에서는 법원, 행정청, 공기업 등에 근무하면서 민사, 형사, 가사, 행정 등 5만여건의 재판 및 송무, 자문업무를 수행해온 전문가 변호사들이 분쟁의 적확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화동의 변호사는 외국어 변론이 가능하여 외국어번역공증도 무리 없이 가능하다.
공증인가 법무법인 화동 관계자는 “다양하고 풍부한 경륜을 두루 갖춘 4인의 베테랑 변호사들과 의뢰인을 최우선으로 하는 직원들이 공증, 송무, 자문 분야에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