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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민중앙교회 제공 |
동작구와 동작복지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동작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기부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올해 ‘기부 릴레이’는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하루 세 개 동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9일 행사에는 노량진2동·사당1동·신대방2동이 참여했다.
신대방2동에 위치한 만민중앙교회에서는 임학영 기획실장과 김종태 사무국장이 9일 현장을 찾아 연말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교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를 위한 행사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다고 밝히며, 작은 기여라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경 신대방2동장은 교회와 기관, 주민의 공동 참여가 지역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계기였다고 평가하며,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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