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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YD> |
BYD코리아는 31일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에 위치한 ‘BYD 오토 동대문 전시장’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대문 전시장은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35번째 전시장으로, 총 299.87㎡(약 90평) 규모에 최대 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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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YD> |
전시장은 종로·성동·중랑·광진·성북구 등 서울 주요 지역과 인접해 서울 강북 및 동부권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에 대규모 주거 단지와 상업시설이 조성돼 있어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이용 환경도 갖췄다는 설명이다.
BYD코리아는 이번 전시장 개소를 통해 젊은 직장인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도심형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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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YD> |
회사 관계자는 “동대문 전시장 오픈으로 올해 목표였던 승용 전시장 35개 구축을 달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BYD 차량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는 전시장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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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YD> |
전시장 방문 고객과 시승 고객, 차량 출고 고객까지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오픈 기념 시승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BYD코리아는 올해 목표였던 전국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을 완료한 데 이어 앞으로도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국내 전동화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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