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폭우 피해 입은 가평에 긴급 복구 인력 지원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5-07-24 15: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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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양교회 제공
지난 24일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일대에서 복구 봉사에 나섰다.

 

이번 봉사는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정부는 7월 22일(화) 저녁 18시 44분경 경기도 가평, 충청남도 서산·예산, 전라남도 담양, 경상남도 산청·합천, 이상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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