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5-09-30 15: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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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민족 고유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교회는 9월 29일 경기도 안성의 사회복지시설 ‘만민복지타운’(무지개 뜨는 마을)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만민복지타운 한병용 원장과 만민중앙교회 임학영 기획실장, 김종태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교회 관계자는 “기탁된 성금은 복지타운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며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병용 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마음을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9월 18일에는 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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